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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에 티아라 보람-소연까지… 7인7색 매력에 풍덩

JCE(대표 송인수)는 인기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에 올해의 새 얼굴로 티아라 멤버 '보람', '소연' 캐릭터를 업데이트했다. 이로써 '티아라 스페셜 캐릭터 7종'이 모두 완성됐다.

'프리스타일'은 '프리스타일 빅쇼'의 두 번째 콘텐츠로 '지연, 효민, 화영, 은정, 큐리'를 선보인 데 이어, 6월 순수하고 귀여운 매력의 '보람'과 뛰어난 가창력과 예능감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소연'의 신규 캐릭터를 출시했다.
팀 리더 '보람'은 냉철한 판단력으로 팀을 조율하는 '포인트 가드'로 팀 내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고 있는 '소연'은 미들 지역에서 부지런히 움직이는 '스몰 포워드'를 주 포지션으로 하고 있다.

'보람', '소연' 캐릭터 출시로 '티아라 스페셜 캐릭터 7종'이 완성됐고, 이용자들은 티아라 7인 7색의 다양한 매력을 '프리스타일' 속에서 모두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티아라 스페셜 캐릭터 덕분에 올 상반기 프리스타일 농구 코트의 열기가 뜨거웠다"며 "한층 산뜻해진 프리스타일에서 티아라와 함께 즐거운 플레이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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