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를 위해 두 걸그룹이 뭉쳤다
걸스데이와 달샤벳은 최근 '반짝반짝'과 '핑크로켓'이란 경쾌한 댄스곡을 각각 발표하며 상큼함과 깜직함으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걸그룹이다.
달샤벳과 걸스데이는 향후 게임 내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을 찾아갈 계획이며 그룹명을 활용한 칭호 및 이들을 본 딴 귀여운 크리쳐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도 등장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두 걸그룹은 던파 라디오에 출연하고 오프라인 행사에도 참석하는 등 각종 즐길 거리를 준비 중이며, 앞으로도 '던파'와 다양한 행사를 통해 이용자와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네오플에서 '던파' 서비스를 총괄하는 이정헌 실장은 "두 걸그룹이 동시에 한 게임에서 홍보 모델로 활동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데 있어 공통점을 갖고 있는 던파와 아이돌 스타가 만나 긍정적인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두 걸그룹의 본격적인 '던파' 홍보모델로서의 활동은 오는 9일부터 시작된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