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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달샤벳, '던전앤파이터' 위해 뭉쳤다

◇'던전앤파이터' 홍보모델로 발탁된 걸그룹 '걸스데이'(위)와 '달샤벳'(아래)

'던전앤파이터'를 위해 두 걸그룹이 뭉쳤다
네오플(대표 강신철)은 3일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홍보 모델로 인기 걸그룹 걸스데이와 달샤벳'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걸스데이와 달샤벳은 최근 '반짝반짝'과 '핑크로켓'이란 경쾌한 댄스곡을 각각 발표하며 상큼함과 깜직함으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걸그룹이다.

달샤벳과 걸스데이는 향후 게임 내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을 찾아갈 계획이며 그룹명을 활용한 칭호 및 이들을 본 딴 귀여운 크리쳐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도 등장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두 걸그룹은 던파 라디오에 출연하고 오프라인 행사에도 참석하는 등 각종 즐길 거리를 준비 중이며, 앞으로도 '던파'와 다양한 행사를 통해 이용자와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네오플에서 '던파' 서비스를 총괄하는 이정헌 실장은 "두 걸그룹이 동시에 한 게임에서 홍보 모델로 활동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데 있어 공통점을 갖고 있는 던파와 아이돌 스타가 만나 긍정적인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두 걸그룹의 본격적인 '던파' 홍보모델로서의 활동은 오는 9일부터 시작된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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