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블레이드'는 최고의 게임엔진이라 일컬어지는 언리얼 엔진 3로 만들어진 최초의 모바일 게임으로, 지난 해 12월 첫 선을 보인 후 싱글 플레이용 확장판 '인피니티블레이드:불멸의제왕'과 멀티 플레이용 확장판 '인피니티블레이드:아레나' 등 두 번의 무료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해 왔다.
체어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도널드 머스터드는 "'인피니티블레이드'가 이렇게 빠른 시간 안에 이용자들에게 사랑을 받게 되어 놀랍고 행복하다"며 "더불어 개발자 친화적인 환경을 만들어준 애플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에픽게임스의 마크 레인 부사장은 "'인피니티블레이드'의 성공은 고퀄리티 모바일 게임에 대한 수요가 분명히 존재하며, 이러한 게임들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며 "에픽게임스는 PC용 온라인 게임과 비디오 게임뿐만 아니라 모바일 게임 등 모든 종류의 게임에 적절한 언리얼 엔진 3 라이선스 계약을 제공하고 있으며, 우리의 파트너사들이 훌륭한 결과물을 선보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에픽게임스코리아 박성철 지사장은 "'인피니티블레이드'의 성공 이후로 국내에서도 모바일용 언리얼 엔진 3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아졌으며, 넥슨 모바일과 같은 대형 개발사뿐만 아니라 크리켓소프트와 같은 신규 개발사들도 언리얼 엔진 3를 사용해 모바일게임 개발에 착수했다"며 "에픽게임스코리아는 국내 파트너사들로 부터도 '인피니티블레이드'를 능가하는 멋진 게임이 개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기술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