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자사의 스마트폰용 액션 게임 '서드블레이드'가 8일 일본 앱스토어 전체 유료 앱 인기순위 1위에 오르며, 전체 유료 게임과 액션 및 RPG 장르에서 모두 인기순위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5월 동사의 게임인 '퀸스크라운', '이노티아3: 카니아의 아이들'이 연이어 유료 게임 순위 1위를 달성한 데 이은 3번째 성과라 일본 내 컴투스 게임 브랜드의 명성을 짐작할 수 있게 한다.
'서드블레이드'는 두 남녀 캐릭터가 숲 속에서 갑자기 나타난 몬스터들을 무찌르고 탈출하는 액션 게임으로, 편리한 조작방법과 자연스러운 캐릭터 움직임, 3단계의 콤보 게이지로 끊임없는 타격감을 자랑한다.
컴투스는 "그 동안 게임성이 우수한 모바일 게임들을 선별해 철저한 현지화를 거쳐 지속적으로 일본 시장에 선보인 노력들이 이 같은 성과로 나타나게 된 것 같다"며, "9일 일본 앱스토어 서비스를 시작하는 '타워 디펜스'도 이러한 인기를 이어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