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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사가' 벌써 47번째, 신규 용병 '랜서' 추가

'로스트사가' 벌써 47번째, 신규 용병 '랜서' 추가
캐주얼 대전 액션게임 '로스트사가'에 47번째 신규 캐릭터가 추가됐다.

아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김인중)는 삼성전자(대표 최지성)에서 서비스중인 인기 대전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에 47번째 용병 '랜서'를 업데이트했다고 9일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용병 '랜서'는 파워풀한 공격이 특기인 돌격형 캐릭터다. '로스트사가'의 박진감 넘치는 타격감을 배가시켜주고, 시원시원한 공격형 플레이를 즐기는 이용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상대를 향해 빠르게 돌진하며 강력한 5연타 공격을 퍼붓는 특수 기술 '스크류어택'등 '랜서'가 가진 거침없는 능력들은 지금까지 선보인 그 어떤 용병의 기술보다도 화끈한 파괴력을 자랑해, 이용자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로스트사가'는 수많은 용병들을 각기 다르게 활용해 다채로운 전략이 가능한 게임이다. 격주 단위로 용병을 업데이트 중이며 벌써 47개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가 즐비하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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