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22일 마비노기의 정식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나도 기획자다', '소원을 말해봐'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게임 내에서 이색 기록을 가진 이용자들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고 누적 레벨 및 최고 포인트 보유 길드, 최다 PvP 승리 등 7년 동안 다양한 기록을 달성한 11명의 이용자 이야기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댓글을 통해 자신이나 지인들이 경험했던 이색 기록을 소개한 이용자 중 12명의 새로운 이색 기록 보유자를 선정하고, 주인공에게는 마비노기의 캐시아이템 51종이 모두 담긴 '특별 선물세트'를 제공한다. 댓글을 작성한 모든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피규어, 포스터, 족자, VIP 노트 등 마비노기 기념품도 선물할 예정이다.
마비노기 개발 총괄 문성준 팀장은 "이번 이벤트는 기존 이용자들은 물론, 과거 마비노기를 즐겼던 이용자들까지 모든 이용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색 기록들을 소개하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난 추억들을 떠올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새로운 추억거리를 기대하게 만드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