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타이틀 '프리우스온라인-아니마 리덕스'로 북미 이용자들에게 선보이는 '블러드아니마'는 북미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 갈라넷(대표 정직한)을 통해 서비스된다.
뛰어난 영상미와 스토리 라인, 아니마와 가이거즈, 캐릭터 사이의 유기적인 독특한 3C 시스템을 앞세워 지난해 대만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서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 특히 대만에서는 공개서비스 일주일만에 동시접속자수 5만을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올 초에는 태국에서도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
CJ E&M 넷마블 해외사업부 이승원 이사는 "현지 퍼블리셔를 통한 넷마블 스튜디오 게임의 첫 북미 진출인 '블러드아니마'가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자체 스튜디오 및 파트너사의 탄탄한 라인업, 현지 퍼블리셔와 쌓은 공고한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수출 대상 국가 확대 등 보다 적극적인 해외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