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W'는 지난 5월 공성전 업데이트를 통해 전쟁의 묘미를 한층 높여 긴장감 넘치는 진짜 전쟁을 경험할 수 있어 이용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공성전 업데이트 후 각 성의 성주 자리를 놓고 치열한 영토 전쟁으로 이어져 전쟁에 대한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실제 삼국시대에 존재했던 9개의 이민족 세력이 NPC로 등장해 이용자들은 이민족 세력 중 자신이 침략 할 세력을 선택 할 수 있다. 침략 시 해당 세력과 이용자와의 평판이 생성되어 평판이 나빠지면 이용자도 해당 세력 NPC로부터 약탈을 당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한다.
이번 평판 시스템 업데이트로 인해 더욱 생동감 넘치는 전쟁이 펼쳐져 '삼국지W'에 대한 매력을 한껏 맛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