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정식서비스에 돌입한 '드라고나 온라인'은 신체의 일부 또는 전체가 변해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드래곤 빙의 시스템 및 다양한 전투 모드를 제공하는 배틀 아레나 시스템, 처음 게임에 접하는 이용자도 쉽게 접근이 가능한 여러 편의 시스템 등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엠게임과 라이브플렉스는 이번 '드라고나 온라인' 채널링 오픈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오는 7월 14일까지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하루 1시간 이상, 5일 이상 접속하면 추첨을 통해 엠게임 포털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캐시를 총 700명에게 제공하고, 최고 레벨을 달성한 10명에게 2011년 SK와이번스 연간 회원권을 증정한다.
또한 전신 빙의 퀘스트나 게임 내 몬스터인 크림슨 베가를 사냥하는 퀘스트를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USB스탠드와 드라고나 온라인의 여전사 스나이퍼 피규어를 선물한다. 8명이 파티를 맺고 사냥을 하는 모습을 스크린샷에 담아 이미지 게시판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총 3팀에게 희귀 장비도 지급한다.
엠게임 퍼블리싱사업실 이명근 실장은 "드라고나 온라인은 이미 성인층을 타겟으로 시장에서 검증 받은 인기게임인 만큼 엠게임 포털 내 성인 이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완성도와 재미를 갖춘 다양한 게임들을 엠게임 포털 내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채널링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엠게임은 이번 '드라고나 온라인'을 비롯해 '테일즈런너', '로스트사가', '기가슬레이브', '솔저오브포춘', '퀘이크워즈 온라인', '일검향'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채널링 서비스하고 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