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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마비노기에서 최고의 팬아트 선정 페스티벌 진행

넥슨(대표 서민)은 자사의 MMORPG 마비노기에서 실시하는 7주년 기념 페스티벌의 네 번째인 '베스트 오브 베스트 크리에이터(Best of the best creator)'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2일 마비노기의 정식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모든 이용자가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매주 진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주차 페스티벌 이벤트인 이번 '베스트 오브 베스트 크리에이터'는 지난 7년 동안 이용자들이 직접 그린 수준 높은 팬아트들 중 넥슨의 심사에 의해 선정된 최고의 작품 10점을 감상하고 평가를 남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애니메이션 전문 잡지 '뉴타입', 피규어, 포스터, 족자, VIP노트 등 다양한 마비노기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마비노기 팬아트 페이지에는 일반 이용자는 물론 국내외 전문 디자이너들까지 다방면의 이용자 참여가 활발히 이루어져 왔다. 특히, 작년 한 해에만 총 5,622점의 작품이 등록될 정도로 이용자들의 관심이 높을 뿐 아니라 수준 높은 작품들이 다수 선보여져 왔다.
마비노기 개발 총괄 문성준 팀장은 "이번 이벤트는 마비노기 이용자뿐 아니라 그림과 팬아트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작품들을 감상하고 교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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