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9일 열리는 판타지 파티는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결 같은 마음으로 '마비노기'에 애정을 가져준 이용자들에게 감사하는 의미의 '마비노기' 사상 첫 오프라인 이벤트다.
특히 이날 파티에서는 챕터4 세익스피어에 이은 챕터5 업데이트에 대한 세부 내용이 공개될 가능성이 높아 '마비노기' 게이머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마비노기' 개발진들과 이용자들과의 대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오프라인 판타지 파티 뿐만 아니라 '마비노기' 게임 내에서도 풍성한 7주년 기념 이벤트가 진행된다. 22일 당일 2시간 간격으로 '엘프의 선물'을 가득 실은 수송대가 '이리아 대륙'의 북동쪽 지역에서 출발한다. 이 수송대를 적들로부터 호위해 목적지까지 무사히 도달시킨 이용자들에게는 특별한 의상 및 장비 아이템이 제공된다.
마비노기 개발 총괄 문성준 팀장은 "지난 7년동안 한결같이 성원해주신 이용자분들께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이번 페스티벌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모든 이용자분들께 신선한 재미와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마비노기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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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7주년 기념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