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대표 김남철)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김인중)가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최지성)에서 서비스중인 인기 대전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가 48번째 용병 '프리스트'를 23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23일 새롭게 추가되는 프리스트 용병은 최근 영화로 제작되기도 한 인기 만화 '프리스트'의 주인공 '이반'을 옮긴 것으로, 자신의 복수에 필요한 강력한 힘을 얻기 위해 악마와 거래를 하게 된 신부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원작자인 유명 만화가 '형민우 작가'의 철저한 감수를 거쳐 탄생하게 된 '프리스트'는, 사전에 공개된 일러스트에서 보여준 강렬한 모습을 통해, 업데이트 전부터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나이프와 산탄총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프리스트'의 날렵한 액션은, 뜨거운 여름에 걸 맞게 화끈한 전투를 원하는 게임 팬들을 사로잡을 것이며 특히, 거침없이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특수 공격들은 가슴속까지 시원하고 짜릿한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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