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징기스칸'은 서비스 첫날부터 주요 포털서비스에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러한 열기를 이어 많은 이용자들이 게임에 참여해 총 3만개가 넘는 캐릭터가 게임에 참여하는 등 쾌조의 스타트를 보였다.
130레벨의 충분한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어 이용자들이 게임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초반 레벨업 속도를 빠르게 설정해 놓았다는 것이 라이브플렉스 관계자의 설명이다.
라이브플렉스는 징기스칸 온라인의 서비스를 준비하며 연기자 이계인씨를 홍보모델로 선정해 화보촬영을 진행했으며, 촬영장에서 보여준 이계인씨의 여러 연기 장면을 동영상으로 공개했다.
화보 촬영장에서는 장수 갑옷을 입은 이계인씨가 "강철검을 띄웠소이다"라는 유행어와 "1번 3번 뽀뽀하여라"라는 왕게임 멘트 등 코믹한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중국풍의 신하복장, 포박된 몽골풍의 의상 장면 등 다양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라이브플렉스 김민석 마케팅팀장은 "영상 촬영이 아닌 사진 촬영을 진행했음에도 열정적인 연기를 보여주신 이계인씨에게 무척 감동을 받았으며, 역시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신다는 생각을 했다"며 "징기스칸 온라인의 성공적인 서비스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 영상
징기스칸, '이계인' 화보촬영 후기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