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과 5월, 2차례에 걸쳐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한 'FC매니저'는 서버 안정성과 리그 생성, 인공지능 등을 중점적으로 테스트하며 계속적으로 이용자들과 소통하고 게임을 수정, 보완했다는 면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이번 사전 공개서비스는 한빛온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클라이언트 다운로드는 27일부터 가능하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이사는 "지난해부터 스포츠 매니지먼트 게임 시장의 인기와 더불어 이용자들의 관심도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한빛에서도 오랜 기간 준비 끝에 온라인상에서 즐길 수 있는 축구 매니저 게임 'FC매니저'가 나왔다"며 "많은 분들이 관전의 입장에서 본인이 직접 구단주가 되어보는 재미와 매력에 푹 빠져 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