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블러드가 지난주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 이후, 계속되는 장맛비로 인해 전국 성인 게이머들을 컴퓨터 앞으로 모여들게 한 것.주말 동안 주요 포탈 실시간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하며 게임 검색 순위 상위권에 재진입, 오픈 이후 잠시 주춤했던 인기를 업데이트 이후 무서운 상승세로 회복했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45레벨까지 선보이고 있는 다크블러드는 '성인' 지향적인 컨텐츠로 무장하고, 본연의 통쾌한 몰이사냥과 보다 강화된 액션 스킬, 언데드를 배경으로 하는 신규던전 및 다양한 공격패턴으로 더욱 강력해진 몬스터을 추가해 성인 게이머들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다크블러드' ACT4 '사신의 부름' 편은 죽음과 언데드를 배경으로 죽음의 신(死神, 사신)으로부터 조정 당하는 잔혹한 몬스터들이 대거 등장하며, 흡사 부식된 귀신, 좀비를 등장시켜 무더운 여름을 날려 버릴 성인 판 '여름게임'의 강자가 될 전망이다.
㈜액토즈소프트 사업본부장 이관우 이사는 ”'다크블러드'가 서비스 한지 3개월 만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그 동안 서비스를 진행하며 성장통을 앓아 왔던 게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크블러드의 성장을 지켜봐 준 많은 고객들에게 감사하며, 보다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