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게임빌은 최근 '카툰워즈', '카툰워즈 거너', '카툰워즈 2' 등 글로벌 오픈 마켓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유명 게임 '카툰워즈 시리즈'와 그 후속작들에 대한 IP 공동 소유 및 퍼블리싱권을 확보해 둔 상태다.
게임빌은 이처럼 지난 해 말부터 총 10종 이상의 게임에 대해 외부 개발사의 개발 및 경영 상황에 맞게 다양한 형태로 투자 및 퍼블리싱 계약을 성사시켰으며, 이어 고삐를 늦추지 않고 총 100억 원 규모까지 투자를 통해 탄탄한 게임성을 지닌 게임들을 적극 확보함과 동시에 그 동안 쌓아온 글로벌 퍼블리셔로서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글로벌 최강자로 올라서겠다는 각오다. 더불어 이미 게임빌의 SNG에 적용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통합 모바일 소셜 게임 플랫폼인 '게임빌 라이브'도 투자 게임에 확대 적용되어 게임빌의 글로벌 인지도 상승을 가속시킬 전망이다.
게임빌의 송병준 대표는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오픈 마켓 환경으로 전환됨에 따라 외부의 유능한 개발사들과 적극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동안 글로벌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 쌓아 온 게임빌의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외부 개발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