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은 28일 초이락게임즈가 개발한 '슈퍼스타K온라인'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슈퍼스타K온라인'은 전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를 소재로 한 온라인 노래배틀 게임.
특히 화상카메라를 통한 이용자간 댄스 배틀, 녹음, 영상 녹화 등을 통해 게임과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다양한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슈퍼스타K온라인'은 노래를 감상하고 실시간으로 평가할 수 있는 '슈퍼스타K3'모드를 비롯, 리듬게임에서 선보이는 '댄스모드', 다른 이용자와 노래를 통해 대결하는 '배틀노래방모드' 등 다양한 모드를 제공한다.
넷마블 퍼블리싱사업본부 이성진 PM은 “슈퍼스타K 온라인은 특히 노래를 소재로 한 게임으로,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것으로 예상한다”며 “또 트랜드에 민감한 이용자들을 위해 노래방 신곡 8천 곡 이상이 준비돼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CJ E&M은 '슈퍼스타K온라인'을 통해 오는 8월부터 돌입할 ‘슈퍼스타K 시즌3’의 슈퍼위크에 도전할 수 있는 온라인 특별예선을 준비 중이다. 오는 7월 7일 특별예선에 돌입하는 '슈퍼스타K 시즌3' 슈퍼위크는 '슈퍼스타K온라인' 이용자들 중 라이브, 레코딩, 싸이월드 점수 등을 합산해 매주 상위 25명을 선발, 4주간 100명의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심사에 도전할 Top30을 선발할 계획이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