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시장 공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서비스에 돌입하는 '워베인'은 지난 23일부터 7일간 진행된 사전 공개서비스 첫날, 정식 오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오픈 시간인 오후 6시가 되기 전 이미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올라섰다. 또 사전 공개서비스 기간에만 홈페이지 내 게시글이 1만 여건 이상 올라오는 등 워베인에 대한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가늠케 했다.
또한 전쟁에 참여하면 승패에 관계없이 경험치와 업적포인트를 제공하고, 명예레벨 상승을 위해 업적포인트를 가장 빠르고 많이 획득할 수 있는 다양한 전쟁에 참여해야 한다. 따라서 기존 게임들이 보여준 고레벨 이용자들만이 즐길 수 있는 전쟁 시스템 방식에서 벗어나 초보 이용자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한 단계 성장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엠게임 워베인 기획팀 김석민 실장은 "사전 공개서비스를 비롯해 지금까지의 모든 테스트를 함께 해온 이용자들 덕분에 오늘과 같이 성공적인 오픈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예상보다 많은 이용자들의 사전 공개서비스 참여로 게임 환경이 다소 원활하지 못했던 점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공개서비스에는 시작과 동시에 신규서버를 오픈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