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설된 '넥슨 작은 책방' 40호점은 춘천에 위치한 동내 지역아동센터로, 넥슨은 6백권의 도서와 함께 테이블, 선반 등의 가구를 기증했으며, 도배, 장판 등 쾌적한 도서 환경을 위한 인테리어도 지원했다.
특히, 지난 5월에는 인천에 위치한 큰나무 지역아동센터, 호산나 지역아동센터, 모리아 지역아동센터에 각각 36, 37, 38번째 작은 책방을 개설하고, 6월에는 춘천에 위치한 춘천햇살 지역아동센터, 동내 지역아동센터에 각각 39, 40번째 작은 책방을 여는 등 지원 활동을 강화해 나갔다.
넥슨 사회공헌실의 박이선 실장은 "교육환경이 열악한 아이들에게 배움터를 제공하고자 시작한 '넥슨 작은 책방'이 어느덧 40호를 달성하게 됐다"며 "40개의 넥슨 작은 책방을 개설하며 기증한 2만5천여 권의 도서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자양분이 되길 기대하며, '넥슨핸즈'는 앞으로도 작은 책방 사업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