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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와인드업, 새로운 '리그 모드' 도입

KTH(대표 서정수) 올스타의 리얼리티 야구 게임 '와인드업'이 30일부터 새로운 '리그 모드'를 선보인다.

'리그 모드'는 대전 채널의 경기를 리그전 형태로 제공하고 리그 내 팀 순위를 산정해 이용자들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대전 방식으로, 색다른 즐길 거리를 통해 '와인드업' 내 대전 채널 경기들을 활성화 하려는 목적에서 도입하게 됐다.
격주 목요일마다 시작해 2주 간 진행되는 '리그 모드'는 8개 구단을 기본으로 최소 16경기에서 최다 30경기로 구성되며, 리그 등급은 '아마추어'로 시작해, '세미 프로', '프로', '올스타' 순으로 올라간다.

리그 종료시 최종 성적이 1위에서 3위까지인 팀만 상위 리그로 승격되며, 팀 순위와 선수별 기록 순위를 산정해 푸짐한 보상을 제공 받는다.

KTH 게임사업본부 남주호 PM은 "최근 장마로 프로야구 경기가 취소되는 경우가 많은데, '와인드업'을 통해 이용자 분들이 조금이나마 아쉬움을 달래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실사 온라인 야구를 표방하고 있는 만큼 '와인드업'의 리그 모드는 실제 야구 경기 못지 않은 흥미진진함과 박진감을 이용자 분들에게 전해 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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