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30일부터 두 차례에 걸쳐 인기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에 신규테마 추가 및 신규모드 추가 등 여름방학 맞이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히고 관련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이번 테마 업데이트를 통해 서킷 형태의 실제 레이싱 경기장을 모티브로 해 제작된 맵과 레이싱카 느낌의 카트바디를 추가하는 등 스피드전의 속도감과 재미를 극대화 하기 위한 여러 가지 장치를 업데이트했다.
또한 신규 테마 추가와 함께 다양한 주행 퀘스트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넥슨은 신규 테마를 15회 주행할 시 '샴페인풍선' 아이템 50개를, 스피드전 게임 플레이시 경험치와 루찌 20퍼센트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7월7일에는 대규모 스피드 레이싱의 묘미를 살린 '포뮬러 모드'가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이는 최대 19명의 레이서 NPC들과 치열한 레이싱을 펼치는 게임 모드로, 여타 레이싱게임과 다르게 경쟁자들을 한대 한대 추월해 나가는 과정에서 짜릿함과 스릴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넥슨 카트라이더 개발팀 박용규 팀장은 "이번에 추가된 신규 테마 및 포뮬러모드에 카트라이더 특유의 경쾌하고 시원한 레이싱 묘미를 잘 녹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며 "특히 무더운 이번 여름에는 새로운 카트라이더와 함께 시원하게 달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관련 영상
카트라이더, 여름 업데이트 프로모션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