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망' 중점 과제 중 하나인 '사회공헌 확대'의 일환으로 지난 6월30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박동은), 롯데자이언츠(대표 장병수)와 사회공헌 협력 조인식을 개최한 것이다.
여기에 네오위즈게임즈는 마법나무재단(대표 나성균)과 함께 후원금 2,000만원을, 롯데자이언츠는 부산 홈경기 입장권 1,000장을 기부한다. 또한 '유니세프데이' 중 하루를 선정해 부산시내관광 및 식사, 기념품 증정 등 대규모 투어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슬러거'는 보다 많은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야구경기 관람 기회가 전달될 수 있도록 프로야구 8개 구단의 지역별로 문화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슬러거' 이용자들은 게임을 통해 적립되는 '러브볼'이나 게임머니를 기부해 지역별 나눔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결식아동에게 도시락을 전달한 스페셜포스의 '건빵천사'와 '슬러거 유니세프데이' 개최 등 '1게임 1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심준형 부사장은 "'유니세프데이'를 통해 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더 많은 이웃들이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