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컴투스] 타워디펜스로스트어스, 유럽시장 질주

컴투스(대표 박지영)가 5월 말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서비스하기 시작한 스마트폰용 정통 디펜스 게임 '타워디펜스로스트어스'가 영국, 스웨덴, 오스트리아 전체 유료 앱 1위에 오르는 등 유럽 주요 국가에서 정상의 인기를 누리고 있어 화제다.

'타워디펜스로스트어스'는 현재 영국, 스웨덴, 오스트리아 뿐만 아니라 독일, 프랑스, 덴마크, 러시아 등 유럽 주요 국가들의 전체 유료 앱 TOP 5 내에 들면서 유럽 최고의 인기 게임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
'타워디펜스로스트어스'는 적의 공격으로부터 아군기지를 방어하는 디펜스 장르의 게임으로, 방대한 스토리의 캠페인모드와 이용자의 도전의지를 계속 자극하는 챌린지모드를 함께 제공한다. 이용자는 각 맵의 구성에 맞게 다양한 특성을 가진 9종류의 타워들을 전략적으로 배치하여 점차 강해져 오는 적들로부터 기지를 지켜내야 한다.

출시 전 실시한 프리뷰어 테스트에서부터 크게 호평 받은 바 있는 이 게임은 출시와 함께 전세계 디펜스 이용자들 사이에 빠르게 인기를 얻어갔으며, 유럽 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 홍콩, 필리핀 등 세계 주요 국가들에서도 전체 유료 앱 20위 내에 드는 등 전세계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기도 하다.

컴투스에서는 '타워디펜스로스트어스'가 특별히 유럽에서 좋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점에 대해, 개발 단계에서부터 한국인 프로듀서와 미국인 프로듀서가 같이 개발하고 독일과 프랑스 현지인을 서울 본사에 채용해 독일어와 프랑스어 작업에 직접 투입하는 등 현지화에 심혈을 기울인 성과로 보고 있다.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