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기획자' 이벤트는 이용자들이 직접 기획자가 될 수 있는 기회로, 이용자들이 게시판에 제공한 아이디어를 받아 개발자들이 간단한 형태로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이용자들에게 공개하게 된다.
'이용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게임'을 강조한 '거울전쟁'은 지난 5월 두 번째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사냥터의 보스 몬스터인 '드레드나이트'와 '와이번'의 모습을 공개한 뒤 이용자 참여를 통해 공격 패턴을 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에 진행하는 '나도 기획자' 이벤트는 첫 번째 순서로 게임 내 몬스터를 이용자들이 직접 디자인하는 것으로, 앞서 진행한 이용자 참여 이벤트보다 게임 개발에 더욱 직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엘엔케이 관계자는 "자신이 디자인하고 아이디어를 보탠 몬스터가 게임 안에 적용되는 모습을 통해 개발 과정의 일부를 살펴볼 수 있어 게임 기획자를 꿈꾸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