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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온라인, 정품 사용 권장 '뮤도우미' 반응 좋다

[웹젠] 뮤온라인, 정품 사용 권장 '뮤도우미' 반응 좋다
웹젠(대표 김창근, 김병관)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대표 MMORPG '뮤온라인'의 '뮤도우미' 기능의 사용자 만족도가 높다고 7일 밝혔다.

웹젠은 지난 6월30일부터 '뮤온라인'의 부분유료화 버전인 '뮤블루'에 자동사냥 및 물약사용 기능을 설정할 수 있는 '뮤도우미' 기능을 업데이트하고, 신규 서버 일부를 추가해 운영해 왔다.
웹젠은 운영 후 현재 일주일 동안 동시접속자 수가 60퍼센트 상승하는 등 이용자들의 호의적인 반응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들이 무료로 제공되는 '뮤도우미' 프로그램으로 전환한 후 만족하고 있으며, 운영진에 추가 기능 업데이트를 제안하는 요청도 계속 되고 있다.

웹젠은 '뮤도우미'의 추가기능이 게임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면서 추가 업데이트를 검토할 계획이다.

현재, 부분유료화 버전의 '뮤블루'에만 업데이트 된 '뮤도우미'는 14일 정액제 서비스 버전인 '뮤온라인'에 모두 확대 업데이트 된다.
웹젠의 노동환 실장은 "불법 프로그램 사용을 근절하고, 정식 프로그램이 대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고객 분들이 좋은 의견을 계속 주시는 만큼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뮤도우미' 이외의 편의 서비스도 확대해 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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