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는 '마계의 서막'은 크게 네 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새로운 스토리의 스테이지인 '마계', 9개 캐릭터 밸런싱, 대전모드 개선, 새롭게 추가되는 업적 시스템으로 나뉜다.
먼저 현재 진행 중인 '마계를 대비하라1' 이벤트는 이용자의 아이템 강화시 파손을 방지해 주는 이벤트로 21일까지 진행된다.
7일부터 3주간 진행되는 '마계를 대비하라2' 이벤트를 통해 '마계' 스테이지 플레이를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상급 아이템을 이용자들에게 제공한다. '마계'의 하위 난이도 스테이지 모드 '신화'의 에피소드4 '어둠의 숲', 에피소드5 '물의 숲'에서 퀘스트를 완료하면, '주그렌 현신', '세레스 현신', '솔딘 현신'의 아이템 상자를 얻게 된다.
마지막으로 9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5시, 일요일 오후 9시~10시에는 각각 300퍼센트, 500퍼센트의 추가 경험치를 제공하는 '경험치 버닝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