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 평범했던 그녀 '라임오딧세이'로 완벽 미녀 변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7081126490046899dgame_1.jpg&nmt=26)
동화 같이 아름답고 따뜻한 분위기로 여성 이용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MMORPG '라임오딧세이'가 그녀들을 위한 특별 선물로 '신데렐라 이벤트'를 마련했다. 특히, 미녀를 선발하는 타 이벤트들과 달리 여성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크게 차별화 되고 있다.
'신데렐라 이벤트'는 '라임오딧세이'를 사랑하는 조이시티 가입 여성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3일까지 '라임오딧세이' 홈페이지에 자신이 여성 이용자임을 증명하는 사진을 올리면 된다.
1차 이용자 투표, 2차 운영진 심사를 거쳐 8월1일 최종 3명의 '라임걸'이 발표된다. '라임걸'로 선발된 여성들에게는 연예인 화보와 같은 '컨셉 화보 촬영'의 기회가 주어지며, 추후 '라임오딧세이'를 대표하는 홍보 모델 활동도 가능하다.
지난 테스트 결과와 최근 홈페이지 이용자 활동을 보면 '라임오딧세이'는 여성 이용자 비율이 40퍼센트를 넘어섰다. 다른 MMORPG 게임의 여성 이용자 비율이 20퍼센트 정도인 것과 비교해 보았을 때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미녀 이용자를 뽑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미녀로 변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이벤트의 목표"라며 "얼짱 선발 대회라 생각하고 참여를 망설이셨던 여성 이용자도 누구나 부담없이 도전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