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EA 서울 스튜디오(대표 한수정)가 개발한 레이싱 MMORPG '레이시티'에서 대규모 신규 콘텐츠 '다크시티'를 26일 업데이트 한다고 밝혔다.
폐허가 된 어둠의 도시를 배경으로 한 '다크시티'는 그 동안 '밤 모드'가 추가되길 원했던 이용자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역대 최대 규모의 콘텐츠다.
기존의 미션 수행 방식과는 또 다른 형태의 모드로, 짙은 어둠의 도심 한복판을 질주하는 스릴과 쾌감을 선사한다. '다크시티'는 26일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신규 업데이트에 앞서 16일에는 '레이시티' 이용자 100명을 초대해, 강남 메리츠타워에서 '다크시티 런칭 쇼케이스'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크시티'의 티징 영상 및 실제 플레이를 최초 공개하고, 시연회도 함께 열린다. 아울러 '레이시티' 관련 문제를 맞힌 이용자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퀴즈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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