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지난 4일 공개돼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던 '적토마'와 '유비 VS 육손'에 이은 신규 에피소드로 '초상화', '내시와 궁녀', '빨간 글씨' 등 총 3가지로 구성됐으며, '삼국지천'의 특징을 '감수성'의 재미로 풀어냈다.
한편, '삼국지천'에서 지난 7일 업데이트 된 동일 국가의 1대1 전투인 '일기토'가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패하더라도 페널티가 없고 동일 국가 이용자들끼리도 대인전을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많은 이용자들이 친선도모와 캐릭터의 능력치를 분석하는데 '일기토'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특히, 17일까지 진행될 '천하제일 일기토'에 참여하기 위한 전략 및 우승자에 대한 얘기로 '삼국지천'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관련 영상
삼국지천, '감수성' 홍보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