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전설3'는 2003년 국내 단일 게임 최초 중국에서 동시 접속자 80만 명을 달성한 한류의 주역 '미르의전설2'와 함께, 이용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MMORPG 시리즈다.
현지 파트너사인 샨다 게임스는 수 차례의 간담회와 설문조사로 의견을 수렴해, 이용자들이 가장 매력을 느끼고 향수를 느끼는 버전의 게임 콘텐츠들과 그래픽을 현재에 맞게 재구성하고, 편의성을 고려한 이용자인터페이스를 구현하는 등 치밀한 현지화 작업을 계속 해왔다.
또한, 테스트 일정 등 정보 공개 후 홈페이지 게시판과 팬 사이트에서 이용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았던 이번 '엘리트 테스트'를 기념해, '17173', '178' 등 현지 유력 매체들과 각종 SNS 및 QQ 커뮤니티, 팬사이트 채널 등을 통해 대규모 홍보 마케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샨다 게임스'의 CEO 탄쥔자오는 "이번 미르의전설3 테스트를 시작으로, 하반기 '미르의전설' 중국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페스티벌에서 붐 업에 총력을 기울여, 연 내 정식 런칭을 통해 다시 한번 전설의 신화를 만들어 보겠다"고 전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