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CE를 통해 국내에 소개될 '천룡팔부2'는 중국 무협소설의 대가인 김용의 소설 '천룡팔부'를 원작으로 개발된 무협 MMORPG로 중국내 '국민 MMORPG'로 자리잡았을 만큼 폭발적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아름다운 가상 무협세계를 표현할 수 있도록 정밀한 그래픽, 다양한 퀘스트, 풍부한 무공 기술, 게임의 재미를 높여주는 '문파 시스템' 및 '펫 시스템' 등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어, 국내 이용자들에게도 일반적인 전통 무협게임과 다른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중국의 국민 MMORPG로 통하는 천룡팔부2를 한국 이용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JCE의 퍼블리싱 노하우와 창유와의 탄탄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천룡팔부2 국내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혜연 창유 코리아 대표이사는 "중국 시장뿐만 아니라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시장에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천룡팔부2 한국 서비스를 JCE와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중국 게임에 대한 풍부한 이해를 갖고 있는 JCE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빠른 시일 내 한국 이용자들을 찾아 뵙고 싶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