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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스페셜포스2, 여름 대규모 테스트 앞서 FGI 실시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FPS 명가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에서 개발한 '스페셜포스2'의 '포커스 그룹 인터뷰(이하 FGI)'를 지난 9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FGI는 FPS장르의 경쟁 게임 대비 만족도 확인과 타격감에 대한 의견 수렴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스페셜포스2' 플레이 경험이 있는 공식 팬카페 회원과 처음 '스페셜포스2'를 접하는 FPS 게임 이용자 등 총 24명이 참가했다.
또한, FGI는 6명씩 네 그룹으로 나누어 FPS 게임과 타격감에 대한 설문응답, '스페셜포스2' 게임플레이, 타격감에 대한 인터뷰 및 토론 순으로 진행 됐다.

특히 최신 개발 버전의 '스페셜포스2'를 플레이 한 후 진행된 그룹 인터뷰에서는 라이플, 스나이퍼 라이플, 수류탄 등 게임 내 총기의 타격감에 대한 평가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평가 후에도 이용자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CJ E&M 넷마블 퍼블리싱사업본부 신동준 PM은 "이번 FGI를 통해 '스페셜포스2'에 대한 이용자들의 솔직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좋았고, 준비중인 대규모 테스트에 대한 자신감도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항상 이용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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