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의 최신작 'WOD'는 불의 속성을 지닌 파이언 드래곤과 물의 속성을 가진 록비 드래곤을 섬기는 두 연합의 전쟁을 다룬 MMORPG다. 지난 9일 500명의 테스터와 함께 새로운 지역 및 40레벨 캐릭터 육성, 드래곤을 비롯한 30여 종에 이르는 모우(탑승물)를 이용한 공중전투 시스템 등을 최종 점검하고 올 여름 시즌 공략에 나서게 됐다.
특히 사전 시범 서비스에서는 두 드래곤 연합의 대결이 가능해진다. 퀘스트를 수행하면 몬스터 사냥은 물론 연합간의 짜릿한 승부가 펼쳐지는 특별 지역으로 이동되어, 하늘과 땅을 넘나드는 입체감 있는 'WOD'만의 세계를 즐길 수 있게 된다.
'WOD'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변정호 이사는 "지난 마지막 테스트는 게임의 신규 컨텐츠와 밸런스를 점검하는 것은 물론 회원들의 체험 소감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한 밀착 운영을 통해 이용자와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 되었다"며 "2011년 여름 시즌, 호쾌하고 시원한 공중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WOD'를 많이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