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러브비트'가 지난 6일부터 대표커뮤니티 '간판 팸'을 모집 중이다. '팸'은 러브비트 고객들이 모여 활동하는 커뮤니티로, 러브비트에는 '아이돌', '드라마 매칭'과 같은 다양한 10대 커뮤니티가 활성화되어 있다.
이번 공개 모집에는 외모, 음악, 카툰 등 공통 관심사로 뭉친 개성 넘치는 10대 커뮤니티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이 중에는 실제 '얼짱'이나 쇼핑몰 모델로 활동하는 이용자들도 있다. 특히 매 주 러브비트 홈페이지를 통해 '본격 삽질 카툰-오빠만세'를 연재 중인 이용자 작가 '개민호'는 잘생긴 외모와 다양한 에피소드로 러브비트 10대 고객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대표 팸으로 선발되면 러브비트 '공식 팸'으로 활동하게 되며, 특별 제작 '왕관 액세서리' 아이템, 경험치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앞으로도 러브비트는 10대들의 자율적인 커뮤니티 문화를 적극 지원하여 또래와 함께 온라인 공간에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