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대만을 비롯하여 글로벌 플랫폼에서 성공적인 서비스를 통해 게임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은 'K3온라인'은 지난 7일부터 비공개 테스트로 국내 게이머들을 만나고 있다. 쿤룬코리아는 열혈 테스터들의 참여에 힘입어 테스트 시간을 당초 예정보다 연장 해 13일 저녁 7시까지 운영하고, 막바지 서버 점검을 가진 후 익일 오전 11시 본격적인 국내 정식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쿤룬코리아 퍼블리싱 사업 총괄 김민구 본부장은 "지난 7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테스트에 참여 해 주신 많은 테스터분들께 감사 드리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성공적인 한국서비스 론칭에 대한 이용자분들의 기대감을 느낄 수 있었다"며 "최고의 게임성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