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지난 6월30일부터 '뮤온라인'의 부분유료화 버전인 '뮤블루'에 자동사냥 및 물약사용 기능을 설정할 수 있는 '뮤 도우미' 기능을 업데이트해 13일 현재까지 동시접속자 수가 70퍼센트 가량 오르는 등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왔다.
약 2주간 운영해 온 '뮤블루'에서는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들이 무료로 제공되는 '뮤 도우미' 프로그램으로 계속 전환하고 있으며, 운영진에 '뮤온라인' 전체 서버로 업데이트를 확대해 달라는 요청이 계속 돼 왔다.
웹젠은 고객 의견과 게임성에 미칠 영향 등을 고려해 장기적으로 '뮤 도우미'의 추가 기능도 업데이트해 갈 예정이다.
웹젠의 노동환 실장은 "'뮤 도우미'가 '뮤블루'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만큼, 새로 적용될 서버의 고객들 역시 만족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며 "외부의 불법 프로그램은 강력히 단속하고, 조만간 시즌6 Part3 업데이트와 프로모션을 준비해 게임 편의와 재미를 더욱 높이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