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얼로즈, 본격적인 아스트럴 전쟁이 시작됐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7131505050047191dgame_1.jpg&nmt=26)
아스트럴 함선은 35레벨에서 제공되는 함선 제작 퀘스트를 완료한 후 100일이 지나야 함선이 완료되지만 매일 영웅 던전과 퀘스트를 완료하면 제작기간을 30여 일까지 단축할 수 있다.
국내 최초 아스트럴 함선의 주인공은 '페르' 서버진영의 홀리길드에 속한 '무스펠하임' 이용자다.
최초 함선 제작자 무스펠하임은 "레벨이 높아질수록 해결하기 힘든 퀘스트를 길드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생각보다 빨리 함선을 만들 수 있었다"며 "이제 막 시작한 함선 탐험에 다 같이 설레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스트럴은 '얼로즈' 밖에 펼쳐져 있는 무한한 공간으로 지도가 존재하지 않으며 기존에 갔던 곳이라도 다시 가면 바뀌어 있는 우주공간과 같은 특성 때문에 이용자들에게 끊임없이 도전과 탐험의 재미를 제공한다. 아스트럴은 오직 함선을 통해서만 탐험할 수 있으며 함선에는 최대 6명이 탑승할 수 있다.
함선은 조종사, 레이더병, 포병, 수리병 등 각각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협력해야만 움직일 수 있어 함선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기존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협력 플레이의 정수를 맛볼 수 있다.
또한 함선을 통해 아스트럴로 진입한 이용자들은 상대 진영의 함선을 만나 포격전 및 상대방 함선으로 뛰어들어가 백병전을 펼칠 수 있으며, 아스트럴 내에 출몰하는 몬스터를 함선을 통해 사냥하여 보물을 획득할 수도 있다.
넷마블 퍼블리싱사업본부 박대길 부장은 "아스트럴은 전세계 이용자들로부터 '얼로즈'의 핵심 콘텐츠로 인정받고 있는 만큼 얼로즈의 진짜 재미는 이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며 "조만간 함선이 추가로 등장하면 적대진영 함선과의 대규모 전쟁을 통해 제대로 된 '얼로즈'의 매력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