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식은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와 IeSF 오원석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13일 네오위즈게임즈 사옥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식에서 네오위즈게임즈와 IeSF는 e스포츠 종목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기술 및 마케팅 등 전분야에 걸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기로 약속했다.
IeSF는 지난 2008년 국제 e스포츠 육성을 목적으로 정부 주도하에 설립됐으며 현재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아시아 등 전세계 25개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2회에 걸쳐 국제 e스포츠 대회를 개최했으며 국제 e스포츠 심포지엄, 심판 양성 등 국제 e스포츠 표준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도 펼치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는 "IeSF와 함께 국제 e스포츠 발전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며 "첫번째로 IeSF 2011 월드 챔피언십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