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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FC매니저, 정식 서비스 시작하며 10만 구단 돌파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FC매니저'가 정식서비스를 시작하며 14일 10만 구단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FC매니저'는 지난 6월30일 사전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14일 연속 지표가 상승하고 신규 월드도 2개 추가하면서 국민 스포츠인 축구만큼이나 많은 인기를 이용자들에게 얻으며 정식서비스의 시작과 함께 10만 구단을 돌파했다.
정식 서비스의 성공적인 안착과 함께 새로 공개된 트레이드 시스템과 훈련선수 추가, 훈련시간 단축, 이름/외모 교체권 등의 다양한 신규 아이템을 선보였으며, 인공지능의 수정 및 보완 또한 지속적으로 진행해 한층 사실적인 축구라는 평가를 이용자들에게 받았다.

새로 공개된 트레이드 시스템은 이용자끼리 자신의 선수를 사고 파는 거래 시스템으로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이 되며 가장 높은 입찰가를 제시한 구단에 해당 선수가 입단하게 된다. 자신이 육성시킨 4성 이상의 가상 선수만을 판매할 수 있으며 대부분 20세 미만의 잠재력이 큰 선수들이 트레이드 시장에서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이사는 "온라인게임은 계속해서 콘텐츠가 추가되고 개선되며 이용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맛이 있는데, 'FC매니저'는 그야말로 이미 게임속에 너무나도 다양한 스타일의 감독님들이 속속 등장하고 계셔서, 게시판에서 그 분들의 팀운영 노하우를 읽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빨리 흐를 정도다"며 "7~8월에 보여드릴 재밌는 콘텐츠들이 많이 준비 돼 있으니 이 또한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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