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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그랑메르, '시즌2 새로운 항해'가 시작된다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에서 서비스하는 '그랑메르'가 지난 14일 '시즌2 새로운 항해'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그랑메르'는 7개의 신규 지역과 물고기 추가를 비롯해 다양한 시스템을 추가, 개선함으로써 이용자들은 보다 쉽고 다이나믹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추가되는 신규 지역은 활화산으로 이뤄진 아프리카의 '볼케노', 남아메리카의 열대 우림을 모티브로 한 '아마존'을 비롯해 프론티어, 리버티, 살람, 망망대해등 6개의 낚시지역과 이용자들간의 거래가 이뤄지는 '우르파' 지역 등 총 7개다. 각 지역은 독특한 분위기와 출몰하는 물고기 및 입장 레벨이 달라 이용자는 '그랑메르'의 새로운 재미를 맛볼 수 있다.

보다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도 추가됐다. 미니맵에서 해당 물고기가 존재하는 위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어군 정보 공개 시스템을 추가하고 거래소와 보관소를 통해서 이용자가 자유롭게 아이템을 구매, 판매, 보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또한, 기존 납품소를 이용해 경험치와 펄을 얻는 방식에서 벗어나 물고기를 낚는 즉시 경험치와 펄을 얻을 수 있도록 납품방식을 변경하고 추가로 물고기를 잡을 경우 상위 등급인 '최상의' 단계의 아이템들도 낚을 수 있다.
이외에도 파이팅 시 연출 단계에 따라 추가로 펄을 받을 수 있는 연출 시스템과 낚시를 통해 얻은 다양한 아이템을 강화하고 조합하면서 또 다른 아이템을 제조할 수 있는 제작 콘텐츠도 업데이트 돼 더욱 쉽게 '그랑메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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