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풋볼' 대규모 여름방학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국 PC방 선수권 대회'는 8월31일까지 전국 80여개의 PC방에서 진행된다.
'프리스타일풋볼' 전국 PC방 선수권 대회의 첫 경기는 서울, 경기, 경북 지역 등 5개 PC방에서 열렸다. 8강 토너먼트로 진행된 경기는 대회 참가 선수 외에도 기대 이상으로 많은 응원단이 찾아와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대회는 '프리스타일풋볼'의 실력자라고 소문난 이용자들답게 매 경기마다 다양한 공격전술이 등장하며 실제 축구 경기를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했다. 또한 아까운 골 장면과 기습공격이 성공할 때마다 관람객의 환호 또한 곳곳에서 터지며 관람객 반응도 축구단 써포터즈를 방불케 했다.
각 우승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프리스타일풋볼' 아이템 및 포인트 등 소정의 상품이 전달되었다. 더불어 현장에 방문한 모든 응원단에게는 올 여름 '프리스타일풋볼' PC방 이벤트 상품인 '프리스타일풋볼' PC방 무료 이용 쿠폰이 선물로 지급되었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전국 PC방 선수권 대회를 통해 '프리스타일풋볼' 팬들과 JCE관계자들이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고 소통할 수 있음에 모두가 만족스러워 한다"며 "8월 말까지 전국을 돌아다니며 더 많은 이용자들과 호흡을 맞추며, 발전하는 '프리스타일풋볼'의 모습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