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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FC매니저, 골드리그 시작과 함께 12만 구단 돌파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19일 'FC매니저'의 아마리그 가운데 최상위 리그인 아마-골드리그의 시작과 함께 구단 생성 숫자가 12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FC매니저'는 1주일 단위로 1시즌의 다양한 리그들이 진행되며 이번주 루키리그를 시작으로, 아마-브론즈리그, 아마-실버리그, 아마-골드리그 등의 4개 리그가 진행된다. 리그의 승격은 8위 이내의 성적을 기록해야 가능하고, 반대로 아마-실버리그에서는 17위 이하의 성적을 기록할 경우 하위 리그인 아마-브론즈 리그로 강등된다.
특히 이번주 새로 시작되는 아마-골드리그의 경우 프로리그로 승격하기 위한 최종관문으로 'FC매니저'가 공개된 이후에 창단된 구단 가운데 가장 실력이 뛰어난 구단들이 모인 리그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프로리그로 진출하려는 구단들의 순위권 다툼이 더욱 더 치열 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새로운 선수 영입과 다양한 전술의 각축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시즌 최상위 리그였던 아마-실버리그에서 진행된 '아마-실버리그컵' 우승팀 가운데 태극전사 월드의 맨체스터지역 솔의눈 구단은 "최성국, J.제나스, 맥파든, 송, 스콧파커, D.루이스 등의 주요선수를 주축으로 4-1-2-1-2 포메이션을 주로 사용히며 수비형 미드필더 송을 활용한 전술인 전원 공격, 집중수비로 이번 컵대회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많은 감독님들도 주요 선수에 맞는 나만의 전술을 알아낸다면 분명히 승산이 있을 것"이라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주리 군단' 월드를 새로 추가한 'FC매니저'는 지난 주말 동안에도 많은 신규 구단들이 생성되면서 12만 구단을 돌파해 변함없는 인기를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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