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샷'에서는 3년 만에 실시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의 마음을 되찾겠다는 의미로 업데이트의 명칭을 탈환으로 정했으며, 19일 실시된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10주에 걸쳐 매주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블랙샷'에서는 초보 이용자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슈팅 난이도의 밸런스를 조정하고, 게임 내 상점과 창고가 분리되는 등 핵심적인 요소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이용자 환경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새로운 게임 모드는 그동안 이용자들이 요구했던 부분을 실현한 것으로, 정해진 시간 안에 적군을 많이 죽인 팀이 승리하는 '팀 데스 매치'와 누가 가장 많은 폭탄 설치를 성공하는지가 승패를 좌우하는 '무한 폭파 미션', 맵을 미리 둘러보며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연습모드'가 추가된다.
엔트리브소프트는 19일 '블랙샷'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홈페이지를 전면적으로 리뉴얼해 오픈한다. 리뉴얼된 홈페이지는 이용자의 입장에서 실용적인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비주얼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며, 이번 탈환 업데이트를 기념해 변화된 '블랙샷'을 엿볼 수 있는 영상도 함께 공개된다.
'블랙샷'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버티고우 게임즈 박성환 PD는 "탈환 업데이트 일정이 공개되고 나서 기존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이번 업데이트는 오랫동안 블랙샷을 즐겨준 이용자들에게 보답하는 의미이니 마음껏 즐겨달라"며 "10주 동안 새롭게 탈바꿈할 블랙샷에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관련 영상
블랙샷, 대규모 업데이트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