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워베인' 서비스를 개시하며 올 여름 게임시장의 포문을 열었던 엠게임은 '드래곤'을 소재로 한 게임 '워오브드래곤즈(이하 WOD)'로 여름 최고의 성수기 시즌을 장식하게 되었다.
21일 오후 6시부터 24일 정오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전 공개서비스는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에 축하 댓글을 작성하거나 방문 누적횟수에 따라서 문화상품권, 햄버거, 치킨 등의 모바일 상품권, 외식상품권, 게임아이템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특히 이번 사전 공개서비스에 참여한 모든 회원들의 캐릭터 정보는 초기화 없이 그대로 공개서비스에 적용되며 21일 오후 8시부터 11시 사이에 게임을 즐기면, 아이패드2와 영화예매권 응모의 기회도 추가로 주어진다.
'WOD'의 개발 총괄 변정호 이사는 "지난 최종 테스트를 통해서 직업별 스킬 및 퀘스트, 대전에 필요한 전체적인 밸런스를 최종적으로 마쳤다"며 "이제 본격적으로 펼쳐질 'WOD' 세계가 이용자들에게 친숙하면서도 게임 본연의 즐거움을 만끽 할 수 있도록 서비스 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