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가 공개한 개발자 게임 소개 영상은 '능력자X'에 대한 최초 아이디어 제공자이자 현재 게임 기획자로 맹활약 중인 이대남씨가 맡았다.
초능력자를 소재로 한 '능력자X'는 플레이어가 직접 능력자 카드를 모아 자신만의 능력자 군단을 만들어 전투를 즐기는 신개념 카드 액션 게임이다. 캐릭터 성이 중요한 만큼 '능력자 카드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하여, 다양한 능력자 카드를 수집, 육성하는 즐거움을 극대화 시켰다.
영상에서는 능력자 카드 시스템의 주요 핵심 요소인 '능력자 덱'이 자세하게 묘사되고 있다. 즉, 이용자는 기본적으로 5장의 능력자 카드로 구성되는 능력자 덱을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덱에 조합할 수 있는 카드의 종류가 200장이 넘기 때문에 이용자는 선호에 따라 다양한 전략 및 전술을 구사할 수 있다.
JCE는 '능력자X'의 홈페이지도 함께 공개하며, 8월 첫 테스트에 대한 본격 준비에 들어갔다. 이용자들은 게임 정보와 함께 이벤트, 커뮤니티, 테스트 관련 추후 일정 등 다양한 소식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능력자X'가 카드 액션 게임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태어난 만큼, 게임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개발자 소개 영상을 8월 테스트 전 미리 공개하였다"고 전했다.
◆관련 영상
능력자X, 개발자 게임 소개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