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고의 판타지 소설 작가 중 한 명인 전민희 작가가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전나무와 매'는 게임 '아키에이지' 배경 스토리의 2,000년 전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전민희 작가는 이번 소설을 통해 '아키에이지'의 거대한 세계관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다양한 등장 인물들의 조상들에 관한 스토리를 그려냈다.
엑스엘게임즈 김경태 기획팀장은 "원작소설인 '전나무와 매'와 '아키에이지' 게임은 함께 읽고 플레이 했을 때, 방대한 세계관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는 유기적인 구조를 이루고 있다"며 "게임 팬들에게는 세계관의 이해를 통해 게임의 몰입도를 높여주고, 소설 팬들은 소설 속 이야기의 2,000년 후를 향후 게임으로 직접 플레이 해 볼 수 있다"며 "전민희 작가와 '아키에이지'를 기대하는 팬들에게 드리는 또 하나의 즐거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