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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E] '라임오딧세이' 카운트다운 테스트 훈훈하게 마무리

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대표 황병찬)가 개발하고 JCE (대표 송인수)가 퍼블리싱하는 '라임오딧세이'의 카운트다운 테스트가 23일 무사히 종료되었다고 25일 밝혔다.

7월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간 진행된 카운트다운 테스트는 한 동안 조용했던 생활형 RPG 시장에 신바람을 불어넣었다는 평이다. 카운트다운 테스트 첫 날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높은 관심을 모았던 '라임오딧세이'는 '마비노기' '라그나로크' 등을 경험한 이용자들이 많이 몰리며 1세대 생활형 RPG에 대한 추억과 향수를 불러 일으켰다.
많은 이용자들은 1세대 생활형 RPG와 비교 했을 때 콘텐츠와 그래픽에서 훨씬 진화된 느낌을 받았다고 평했다. 특히 ▲전투와 생활 콘텐츠가 만들어 내는 적절한 밸런스 ▲'전투직업'과 '생활직업'을 병행할 수 있게 제작 된 '잡 체인징 시스템' ▲다양한 액션이 가미된 무한 자유도 채집활동 등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열흘간 진행된 '라임오딧세이' 카운트다운 테스트에 참여해준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애정 어린 질책과 개선 요청에 대한 내용을 수렴해 한층 높은 완성도로 빠른 시일 내에 이용자들을 찾아 뵙겠다”고 전했다.

JCE는 카운트다운 테스트와 함께 여성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신데렐라 이벤트'의 1차 이용자 투표도 마쳤다. 1차 투표 기간 이용자 추천점수를 가장 많이 받은 상위 12명을 대상으로 7월 말까지 2차 운영진 심사 및 이용자 예상 투표를 거쳐 오는 8월 1일 홈페이지를 통해 3명의 '라임걸'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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