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간 진행된 카운트다운 테스트는 한 동안 조용했던 생활형 RPG 시장에 신바람을 불어넣었다는 평이다. 카운트다운 테스트 첫 날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높은 관심을 모았던 '라임오딧세이'는 '마비노기' '라그나로크' 등을 경험한 이용자들이 많이 몰리며 1세대 생활형 RPG에 대한 추억과 향수를 불러 일으켰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열흘간 진행된 '라임오딧세이' 카운트다운 테스트에 참여해준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애정 어린 질책과 개선 요청에 대한 내용을 수렴해 한층 높은 완성도로 빠른 시일 내에 이용자들을 찾아 뵙겠다”고 전했다.
JCE는 카운트다운 테스트와 함께 여성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신데렐라 이벤트'의 1차 이용자 투표도 마쳤다. 1차 투표 기간 이용자 추천점수를 가장 많이 받은 상위 12명을 대상으로 7월 말까지 2차 운영진 심사 및 이용자 예상 투표를 거쳐 오는 8월 1일 홈페이지를 통해 3명의 '라임걸'을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