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해 신국제박람센터서 개최되는 제9회 '차이나조이'는, 중국 현지 대형 게임업체들을 비롯해 다수의 국내 게임들이 참가하는 중국 최대의 B2C 게임 전시회로, 사상 최대 규모인 5개 관, 총 221개의 기업이 참여한다.
'타르타로스 온라인'은 복층으로 구성되는 부스 구조를 활용해, 1층에는 무대와 게임 시연대 및 전시 코너를 구성하고, 2층에는 비즈니스 상담 및 취재를 위한 공간을 마련해, 모든 관람객들과 이해관계자들이 게임을 직접 체험해보고, 곧 있을 공개서비스에 대한 기대를 고취시킬 예정이다.
또한, 전시회 기간 동안 부스에서 ▲'폭스' 프로게이머 장재호 선수의 사인회와 스페셜 대전, ▲게임 시나리오를 주제로 한 코스튬플레이 공연과, ▲퀴즈대회 및 마술쇼 등 풍성한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중국에서 두 차례의 테스트를 거치며, 유명 게임포털 시나닷컴과 둬완닷컴이 선정한 기대작으로 주목받는 '타르타로스 온라인'이 '미르의 전설' 시리즈의 성공 계보를 잇는 차기작으로 더욱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