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중국 전통 무협 웹게임 '풍운구검'은 지난 19일 서비스 이후 연일 자체 기록을 세우며,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풍운구검은 서비스 시작 1주일 만에 11만 명 이상이 게임을 즐기고 있으며, 최고 동시접속자도 1만을 달성했다. 오픈 첫날부터 이용자들이 몰려 서버 수용인원을 확장하고, 하루 만에 긴급히 신규 서버를 추가했다.
중국 게임출판물작업위원회가 2010년 최고의 인기 웹게임으로 선정한 '풍운구검'은 중국 송나라 무림의 문파 전쟁을 소재로 한 웹게임으로 전설 속의 무림협객과 혼연일체가 되어 6대 무기를 익혀 최고의 무림 고수로 성장시키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스타일리쉬하고 스마트한 웹게임 'SD삼국지'은 지난 26일부터 공동서비스를 시작했다. 통합서버로 운영되는 'SD삼국지'에서는 기존 넥슨포털 이용자와 넷마블 신규 이용자 모두 한 서버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 '칠웅온라인'은 28일부터 에이펠릭스(대표 이상현)와 4일간 동시 오픈 테스트를 진행한다.
춘추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칠웅온라인'은 전국시대의 7개 국가간의 중원 쟁탈전을 게임화한 것으로, 이용자는 군주가 되어 천하통일의 꿈을 이루어내는 과정을 그렸다. 4종류 병사에 따른 44개의 방대하고 화려한 스킬, 임의대로 병사의 위치-수량을 지정할 수 있는 진법 시스템 등 친절한 가이드와 아기자기한 그래픽 요소가 특징이다.
CJ E&M 넷마블 웹SNG팀 김성배 팀장은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풍운구검'에 이어 'SD삼국지', '칠웅온라인'은 물론 '시티헌터', 'B-29' 등 새로운 웹게임들을 대거 준비했다"며 "넷마블 웹게임은 세계최초 웹게임 전용브라우저 '마블박스'를 통해 좀 더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