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이하 앨리샤)'의 'GM야생마배 기사단 대회'를 개최하고 참가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기사단은 '앨리샤'의 길드 시스템으로 지난 6~7월 실시한 개인전 대회에 이어 길드전인 기사단 온라인 대회가 열린다. 인기 게임 운영자(GM) '야생마'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스피드 경주로 진행되고 기사단원이 4명 이상인 기사단장(길드장)이면 8월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예선은 8월5부터 시작해 7일간 진행되며, 본선과 결선은 8월15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예선은 기간 내 기사단의 단원들이 획득한 스피드전 개인 랭킹 포인트를 합산하여 순위를 정하며, 상위 랭킹 32개 기사단이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본선은 32강으로 구성된 토너먼트 형식으로 한 경기 당 2개의 기사단에서 각각 4명씩 대전한다.
8강부터 결승전 경기는 인터넷 방송인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되고 1등한 기사단에게는 10만, 2등은 5만, 3등과 4등은 3만 트리캐쉬가 기사단원 모두에게 제공된다. 아울러 본선 진출한 기사단의 단원들에게는 '보호의 성수' 아이템이 증정된다.